국내 5대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직서를 내는 등 의사들의 집단 반발로 인한 '의료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19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의사 집단행동 관계 장관회의에 참석해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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