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7곳 대상 6월 말까지 현장 조사

종로구는 올 6월 28일까지 관내 2097곳의 건축물에 대한 위반건축물 등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종로구청)

종로구는 올 6월 28일까지 관내 2097곳의 건축물에 대한 위반건축물 등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사진제공=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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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이달 1일부터 6월 28일까지 5개월 동안 관내 2097개소 건축물을 방문해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 건축법 저촉 사항이 확인되면 구에서는 사전통지 후 소유주 등에게 두 차례에 걸쳐 자진 시정을 요청한다.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 표기’, ‘인허가 제한’ 등과 같은 행정조치를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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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지난해 서울시 항공사진 판독 결과에 따라 변동 사항이 있는 건축물의 소유자, 면적, 구조, 용도를 포함한 각종 건축 현황과 허가, 신고 여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택관리과 건축물정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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