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김병규 국힘 예비후보, 우주강국 도약 … 행정 대통합 강조
진주·사천·산청 행정대통합 공약 발표
2025년 100만 그랜드 비전 초석 마련
경남 진주(을)국민의힘 김병규 예비후보는 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이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진주시가 주도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진주·사천·산청 행정 대통합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진주와 미래 세대의 먹거리가 될 우주항공을 위해 진주시가 주도적 역할로 우주항공강국 실현과 미래 우주항공산업 선점 분야 공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우선적으로 진주-사천-산청 행정 대통합으로 메가시티화하는 일에 매진하겠다”며 “오는 2030년에 교육·문화,산업, 관광의 행정 대통합으로 50만 자족도시 건설의 적기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경상국립대학교를 항공우주산업을 위한 산학연의 중심으로 만들고, 진주 인재 육성의 튼튼한 기틀을 만들겠다”며 “전국의 인재를 진주로 모이도록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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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미래세대가 지역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가 많아야 진주시가 발전한다”며 “우주항공 산업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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