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신중년 정책' 보조사업자 모집
최대 500만원 지원
경기도 평택시는 오는 28일까지 '신중년 정책' 공모사업의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중년 정책' 사업은 신중년의 성공적인 노후생활 등 인생이모작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보조사업자 신청은 평택시 소재 비영리기관 및 단체(법인)면 누구나 가능하다. 희망 기관이나 단체는 신중년층을 위한 교육, 취업, 사회공헌, 건강 증진, 여가 등 분야에서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는 신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에는 500만 원의 범위에서 예산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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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인생이모작 운영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4월 중 보조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평택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청년정책과 인구정책팀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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