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6시46분께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30대 여성 A씨가 시내버스와의 사고로 숨졌다.


서울 관악경찰서 따르면 A씨는 봉천동 한 버스 정류장에서 2차로에서 1차로로 들어오던 시내버스를 피하려다가 넘어진 후 버스와의 사고로 숨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구조를 위해 현장에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숨진 뒤였다. 사고 당시 A씨는 헬멧을 쓰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AD

경찰은 버스 기사가 안전 의무를 다했는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