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19∼34세 대상 판매, 추첨 통해 커피 쿠폰도 제공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오는 2월 16일까지 실시하는 청년희망적금 만기자 연계가입 신청에 맞춰 청년도약계좌 가입조건을 리뉴얼했다.

부산은행 본점.

부산은행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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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약계좌는 5년간 매달 40∼70만원을 불입하면 최고 6% 금리에 정부지원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약 5000만원 수준의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정책상품으로 만 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판매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부산은행은 청년희망적금 만기 해지 고객이 일시납(최소 200만원)으로 청년도약계좌에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연계가입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메가커피 모바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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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김용규 고객마케팅본부장은 “부산은행은 지역 청년의 자산형성을 돕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와 다양한 정책상품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상생·협력 상품을 지원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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