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강화…6개 선도교육청 선정
경기도교육청이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 연구·개발(R&D) 선도교육지원청으로 광주하남, 김포, 성남, 용인, 이천, 파주 등 6곳을 선정했다.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은 인구감소, 과밀학급 등으로 어려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나아가 4차산업 및 기후 위기 등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신수요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지역맞춤 공유학교 모델이다.
6개 교육지원청은 앞으로 ▲반도체·인공지능(AI) ▲소규모 학교·과밀학급 해소 ▲분리교육·인문철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특화모델 공유학교를 연구·개발해 운영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들 선도교육지원청의 특화모델 공유학교의 좋은 모델을 선정해 보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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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도교육청 지역교육협력과장은 "지역교육 전문가, 도교육청, 선도교육지원청이 공동 기획해 경기공유학교 특화모델을 연구·개발하고 일반화해서 학생들의 미래역량을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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