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의료원 수원병원, 복지부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서 '전국1위'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지역 응급의료기관 중 전국 1위를 차지하며, 평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수원병원은 보건복지부의 이번 평가에서 ▲안전성 ▲효과성 ▲환자 중심성 ▲공공성 등 7개 영역 44개로 구성된 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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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수원병원 응급실장(응급의학과 전문의)은 "수원병원은 코로나19 당시 전담병원으로서 지역민의 안전을 위한 큰 역할을 했다"며 "이번 평가는 일상 회복 후 1년여의 성과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의료의 한축이 되어 환자 안전과 최상의 의료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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