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임 국방부장에 둥쥔 전 해군사령관이 임명됐다고 신화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리상푸 전 국방부장이 비리 혐의로 해임된 지 2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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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회에서 결정됐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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