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는 2024학년 편입학 원서접수를 2일부터 5일까지 진학어플라이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공회대는 이번 편입학 모집에서 일반편입 36명, 학사편입 10명, 기회균형선발전형 3명, 농어촌학생전형 2명 등 총 51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전적대학성적을 60% 반영하며, 면접은 40% 반영한다. 전적대학이 2개 이상인 경우 최종학력대학의 성적만 반영하며, 일괄합산방식이므로 모든 지원자에게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

성공회대, 다음 달 2일부터 편입학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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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고사에서는 적공적합성(50%)과 역량 및 발전가능성(50%)을 평가한다.


편입학은 지원자격 충족 시 모든 형태의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일반편입으로 여러 학부에 지원할 수 있으며, 일반편입, 학사편입, 농어촌학생, 기회균형선발 모두 지원할 수도 있다.

인문융합자율학부, 사회융합자율학부, 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 IT융합자율학부 등 학부 단위로 모집하며, 입학 후 소속 학부의 전공 중 1개를 선택해야 한다. 전공선택 시 인원제한이나 성적제한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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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평가는 1월20일에 실시하며, 합격자 발표일은 2월1일이다. 최영묵 입학홍보처장은 "성공회대 편입학 면접은 전공적합성과 역량 및 발전가능성을 평가하므로 공부하고자 하는 전공 관련 사항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계획을 중심으로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병돈 기자 tam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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