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교육감이 11월 교육감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 1위를 차지했다.


14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11월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긍정평가 59.0%로 기록해 1위에 올랐다.

김대중 전남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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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교육감은 전월 대비 0.5%포인트 하락해 2위를 기록했다.


2위를 기록한 김광수 교육감은 전월 대비 0.5%포인트 하락한 58.7%의 긍정평가로 1위 김대중 교육감과 0.3%포인트 차이를 보였다.

이어 긍정 평가 3위는 김지철 충남교육감(49.3%), 4위는 천창수 울산교육감(48.6%), 5위는 서거석 전북교육감(46.9%), 6위는 박종훈 경남교육감(46.7%)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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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10월 27∼29일과 11월 27∼29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만36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임의걸기(RDD) 자동응답전화 방식으로 시행했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2.1%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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