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아침 체감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도심의 건물에 난방으로 인한 수증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