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 CES 혁신상 수상"
상체 안마부에 리클라이닝 시트 적용
코웨이는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가 CES 2024 혁신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는 자동 상체 기립을 돕는 리클라이닝 기능과 사용자 맞춤 안마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을 탑재해 차별화에 나섰다.
우선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침상형 안마기의 경우 사용 시 눕고 일어나기 힘들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상체 안마부에 리클라이닝 시트를 적용했다. 안마베드를 다양한 각도로 조절할 수 있어서 누워서 안마를 받은 뒤 편하게 일어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신체에 최적화된 맞춤형 안마를 제공한다. 인체공학에 기반한 스파인 커브 스캔을 통해 사용자의 척추 길이와 굴곡을 보다 정교하게 스캔한다. 12단계로 세분화된 안마 시스템이 사용자 신체 특성에 맞춘 안마 기능을 구현한다.
이 외에도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는 스트레스 완화, 수면 유도 등 사운드테라피 기능의 힐링 음원을 내장했고, 컨디션에 맞춰 선택 가능한 다양한 안마 모드와 온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
코웨이 코웨이 close 증권정보 021240 KOSPI 현재가 92,5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2.32% 거래량 246,050 전일가 94,7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웨이, 1분기 영업이익 2509억원…전년比 19%↑ [주말엔게임]코웨이는 늘리고 하이브는 줄이고…넷마블의 투자법 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 규모 추가 매수 는 비렉스 리클라이닝 안마베드를 내년 중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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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CES 혁신상 수상은 코웨이 슬립&힐링 브랜드 비렉스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 제품 개발과 고객의 생활에 새로운 가치를 전하기 위한 연구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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