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 트리니티항공 close 증권정보 091810 KOSPI 현재가 875 전일대비 31 등락률 -3.42% 거래량 1,576,108 전일가 90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티웨이항공, 1분기 영업이익 199억원…흑자 전환 대명소노, '소노트리니티그룹'으로 사명 변경…"호텔·항공 연결" 인천공항, 티웨이항공 자카르타 신규 취항… 동남아 네트워크 강화 이 이달 30일부터 주 3회(화·목·토)로 인천-선양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달 29일부터는 매일 운항 예정이다.


현재 회사는 인천-산야·하이커우·칭다오, 대구-장자제, 청주-연길 노선 등 총 5개 중국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다. 인천-칭다오 노선은 지난달 29일 복항해 주 4회(월·수·금·일)로 운항 중이다. 내년 3월부터 인천-우한 노선 운항 재개와 인천-베이징(다싱) 노선 취항을 계획하고 있다.

AD

지난 8월 중국 정부의 단체 비자 발급 허용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한국 관광이 허가된 이후 한중 노선의 운항이 재개되는 추세다. 최근 주한중국대사관도 온라인 방문 예약 없이 중국비자신청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한국인의 중국 비자 발급 절차를 간소화하며 한중 인적 왕래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해부터 몽골 노선 신규 취항과 일본 노선 재운항 확대를 진행했다. 중국노선도 지속 운항해 동북아지역 노선 회복과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중국 노선 회복기를 맞아 운항 재개와 신규 노선 취항으로 수요에 대응하고자 한다”며 “합리적 운임과 편리한 스케줄로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고객들에게 즐거운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티웨이항공 인천-선양 운항 재개…中노선 확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