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상공회의소는 6일 창원상공회의소 3층 의원회의실에서 회원사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 지원을 위해 SK E&S, 알에스솔루션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회원사 RE100 달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창원상공회의소가 회원사 RE100 달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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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업무협약은 세계 주요 기업들이 거래업체에 재생에너지를 사용한 생산제품을 요구하기 시작하는 등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 지역 기업의 RE100 달성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창원상공회의소는 회원 기업에 RE100 이행 관련 지원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업체 상생을 위한 사업참여 확대를 추진한다. SK E&S와 알에스솔루션은 RE100 컨설팅 및 재생에너지 공급 및 수급, PF(Project Financing) 금융조달, 발전소 시공, 사업참여 기업체 노후지붕 보수공사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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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회원 기업의 RE100 컨설팅을 통한 지붕형 태양광 설치에 대한 전문성 확보, 기업 자체 발전소 보유로 RE100 달성 및 노후된 지붕의 리모델링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면서 “공사 자재부터 건설에 이르기까지 지역 기업 참여를 명문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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