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대식) 간호학과가 지난 3일 교내 미래관 글로벌컨벤션홀에서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선서식에 참석한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180명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사랑과 봉사의 자세로 헌신하는 삶을 다짐하며 예비간호사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날 행사는 경남정보대 김대식 총장의 격려사, 박남희 부산시 간호사회 회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13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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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생 대표 장현우, 하누리 학생은 “생명의 존엄성을 지키는 의료인의 책임감과 긍지를 가질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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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박의정 학과장은 “이번 선서식에서 우리 모든 학생이 진정한 간호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간호 인재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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