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레이 전기차를 차량공유 서비스 '쏘카'로 탈 수 있게 됐다.


기아와 쏘카는 전국의 쏘카 공유차량 대여 지점인 쏘카존에 '더 기아 레이 EV'를 배치하고 차량 공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레이 EV는 기아의 도심형 엔트리 전기차다. 높은 상품성과 함께 사업자 부가세 환급 등 다양한 세제 혜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아 레이 전기차 [사진=기아]

기아 레이 전기차 [사진=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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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에서 레이 EV 4인승 승용 모델의 에어 트림이 운영된다. 에어 트림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운전석 풀 폴딩 시트, 운전석 통풍 시트 등 각종 편의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운영 모델은 선택 품목인 드라이브 와이즈 II도 추가돼 고객들이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경고와 같은 다양한 안전장치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쏘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쏘카존에서 직접 대여하거나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호출하는 부름 서비스를 사용하고 결제하면 된다.


기아는 쏘카 대여 가능 차량에 레이 EV 투입을 기념해 쏘카 이용객 선착순 1000명에게 '레이 EV 5시간 무료 시승 쿠폰'을 증정한다. 쿠폰은 쏘카 애플리케이션 레이 EV 이벤트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쏘카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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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쏘카를 활용해 레이 EV의 차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부담 없이 기아의 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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