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하우스 총괄셰프 벌튼 이가 만든
타바스코 마요소스·초장 마요소스 등 선봬
굴과 함께 주문시 샴페인·와인 등 30% 할인

롯데관광개발은 2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통영 굴과 화이트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오이스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스테이크 하우스'의 총괄셰프인 벌튼 이가 '오이스터 프로모션'에 사용되는 통영 굴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스테이크 하우스'의 총괄셰프인 벌튼 이가 '오이스터 프로모션'에 사용되는 통영 굴을 소개하고 있다[사진제공=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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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2, 6, 12피스 단위로 주문할 수 있다. 가격은 8000~3만6000원 선이다. 제철을 맞은 통영굴은 크기 크고 육질이 좋다. 식감과 풍미가 좋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로 타우린, 아연, 철분 등이 함유됐다.

스테이크 하우스의 총괄셰프인 벌튼 이가 수제로 만든 특제소스인 타바스코 마요소스, 미뇨네트 소스, 초장 마요소스 등도 함께 제공한다.


벌튼 이는 그랜드 하얏트 제주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셰프 중 한 명으로 스테이크의 대가로 평가되는 울프강 퍽이 아시아 최초로 론칭한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인 '컷 싱가포르', 마카오 윈 팰리스 복합리조트의 'SW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총괄셰프를 지냈다.

굴과 함께 페어링하기 좋은 뵈브 클리코, 소비뇽 블랑 시로, 부르고뉴 샤르도네 부아세 등 샴페인·와인도 함께 선보인다. 가격은 글래스당 2만5000원부터다. 굴과 함께 주문 시 30% 할인된 금액으로 즐길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최상급 굴과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며 "제주 최고층인 38층에서 한라산과 제주 도심을 파노라믹뷰로 즐기며 식도락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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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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