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일부터 7일까지

GS더프레시는 김장철 물가 안정을 위해 김장 관련 상품을 역대 최대 수준으로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오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김장 관련 상품을 농수산물 물가 안정 특별관리 상품으로 지정해 할인 행사에 나선다. GS페이로 행사 상품 결제 시 최대 30% 할인(인당 2만원 한도)된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GS더프레시는 배추부터 무, 마늘, 소금, 젓갈류까지 김장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 상품을 구성했다. 대표 상품은 배추3입, 다발 무(단), 신안새우젓1㎏, 천일염1㎏, 생굴400g 등이다.


GS더프레시, 김장철 물가 안정 행사 [사진제공=GS리테일]

GS더프레시, 김장철 물가 안정 행사 [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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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까지 우리동네GS에서 전남 해남과 충북 괴산, 강원권 절임 배추 3종에 대해 사전예약도 받고 있다. 11월 10일부터 12월 16일 사이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 점포에서 수령이 가능하다.

GS더프레시는 11월 한 달간 물가 안정 품목에 대한 할인 행사를 확대 운영해 GS더프레시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조금이나마 축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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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관계자는 "GS리테일은 매년 김장 물가 부담을 안정시키기 위해 산지, 가공, 유통 등 전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올해 김장 시즌도 GS더프레시를 이용하시는 고객님들의 물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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