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을지대와 자원순환체계 구축 위한 업무협약
ESG 산학 협력 약속
BYN블랙야크그룹이 을지대학교와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체계 구축의 산학 협력을 주요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박항식 을지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단장(왼쪽)과 김정회 BYN블랙야크그룹 상무이 지난달 22일 업무협약식을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BYN블랙야크]
이번 협약으로 BYN블랙야크그룹과 을지대학교는 지식, 정보, 기술 등의 자원을 공유하고, 정기적 전공 봉사 및 세미나 개최 등 관련 학과와의 상호 교류를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고품질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BYN블랙야크그룹의 국내 투명 페트병 자원 순환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 굿즈 제작 등 기업과 학교가 함께하는 자원 순환 경제 활동을 전개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산학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첫 활동으로 BYN블랙야크그룹은 오는 5일 을지대학교 캠퍼스에서 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제품 생산 전 과정을 담은 전시를 개최하며 자원 순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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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회 BYN블랙야크그룹 상무는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기반으로 한 산학 협력의 첫 파트너로 을지대학교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며 관련 분야가 미래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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