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서울시의원(서초 4)을 지낸 김용석 전 서울역사박물관장이 1급 상당의 서울시의회 사무처장 후보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55)는 서울대 동양사학과 졸업 후 경향신문에서 16년 근무한 언론인 출신으로 제8·9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했다.
김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 보궐선거 이후 서울역사박물관장을 역임, 임기 2년을 마치고 얼마 전 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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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김 후보를 11월9일부터 임기가 시작하는 서울시의회 사무처장으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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