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가전]겨울 캠핑 준비한다면…‘캠핑 하이브리드 히터’
파세코, 신개념 동계 캠핑용품 출시
파세코가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앞두고 선보인 캠핑난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캠핑난로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에 팬히터의 안전성을 결합한 ‘캠핑 하이브리드 히터’다. 이 제품은 외관은 아날로그 감성을 담은 캠핑난로지만, 내부는 팬히터 방식을 적용한 신개념의 제품이다.
실제로 등유를 넣고 전원을 연결해 작동하는 팬히터의 구조를 완전히 갖추고 있다. '불멍'과 상판을 이용해 요리를 하는 캠핑난로의 감성은 고스란히 누리면서 팬히터의 최대 장점인 안전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충격감지, 과열 방지, 폭발 점화 제어 등 10중 안전장치를 탑재했다. 또한 99.9% 완전 연소 방식으로 실내외 관계없이 쾌적한 난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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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기존 캠핑난로 대비 발열량을 20% 높였으며 사용 시간은 80% 늘려 최대 1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고압 방전 점화 방식을 적용해 보다 빠른 점화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퀵스타트 모드’ 적용 시 영하 5도 기준 3분 만에 점화된다. 점화 시 480W, 작동 시 27W 수준의 소비 전력으로 부담도 적다. 여기에 리모컨 조작은 물론 자동·수동 제어 모드와 예약 기능까지 갖췄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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