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석 ㈜대한철강 대표이사가 광주발달장애인주간보호시설(원장 노미향)에 10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했다.


조홍석 대표이사는 “민족의 대행사인 추석을 앞두고 이런 뜻깊은 선행을 베풀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장애인분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 그리고 양질의 서비스를 받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돌봄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홍석 대한철강 대표이사, 장애인 시설에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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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광주 125호 회원이신 조홍석 대표이사님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광주사랑의열매도 발달장애인분들이 조금이라도 더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는 복지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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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홍석 대표이사는 2021년 8월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125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장학금 지원 및 발달장애인 건강관리 프로그램 사업비 지원 등에 앞장서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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