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27일 언양알프스시장 일대에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 향상과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문화 캠페인에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안전보안관, 안전모니터봉사단 등이 참석했다.

AD

캠페인 참석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장에 방문한 지역주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명절 나기를 위한 귀성길 안전 운전, 가스 안전·전기안전 관리에 대한 내용을 집중 홍보했다.

울주군청.

울주군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울주군 관계자는 “추석 연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시설물 안전·안전 수칙을 준수해달라”며 “주민 스스로가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생활 속에서 안전 수칙을 실천해 한 단계 높은 안전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