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유도 대표팀 간판 이하림(26·한국마사회)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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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림은 24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린푸 체육관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0㎏급 결승전에서 양융웨이(대만)에게 절반패했다.


이하림은 경기 시작 후 1분 35초에 지도(반칙) 1개씩을 주고받고, 경기 종료 30초 전 업어치기에 당해 절반을 내줬다. 남은 시간 총공세에 나섰으나 끝내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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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 2023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 지난 7월 국제유도연맹(IJF) 세계랭킹 1위(현 3위)에 올랐던 유도 경량급 에이스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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