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행안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협력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서울 경동초등학교에서 행정안전부, 교육부,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12개 기관·단체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안부 주관에 따른 이번 협약은 어린이 교통안전 인식을 끌어올리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어린이 우선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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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홍보활동을 하고 어린이 대상 교육을 늘리기로 뜻을 같이했다. 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4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금껏 1749개 기관에서 어린이 4만여명이 교육을 받았다. 그림 공모전을 통한 캠페인, 녹색어머니중앙회와 함께 교통안전 지도 활동을 지원했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부사장은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 수칙을 실천하고 사고를 주체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교통안전 교육을 펼쳐왔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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