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와 '아이셔' 컬래버레이션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41,000 전일대비 2,200 등락률 -1.54% 거래량 123,938 전일가 143,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러시아·중국이 끌었다…오리온, 1분기 두 자릿수 성장 [오늘의신상]꼬북칩·스윙칩에 훈연향 더했다…'바베큐 한정판' 4종 출시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은 풍선껌 신제품 '와우 아이셔'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리온 풍선껌 신제품 '와우 아이셔'[사진제공=오리온]

오리온 풍선껌 신제품 '와우 아이셔'[사진제공=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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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아이셔는 오리온의 풍선껌 '와우'와 신맛 캔디 '아이셔'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상큼한 청사과맛 껌과, 껌에 박혀있는 사워칩에서 두번 느끼는 짜릿한 신맛에 풍선 부는 재미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오리온은 1997년 와우 블랙커런트 맛과 플럼 맛을 처음으로 출시한 이래 포도, 소다, 콜라, 레몬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맛을 선보였다. 지난해 6월에는 '상상을 뛰어넘는 펀(FUN) 풍선껌'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네 가지 색의 컬러 풍선껌으로 리뉴얼했다. 올해 3월에는 상큼한 과일 샤베트 맛 껌에 여러 색의 플레이크를 더한 '와우 레인보우'까지 선보이는 등 모두 6종의 와우 껌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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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펀(fun) 콘셉트로 인기를 얻고 있는 와우와 아이셔 브랜드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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