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칩엔 브랜드 처음 소스 동봉

오리온 오리온 close 증권정보 271560 KOSPI 현재가 136,2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0.89% 거래량 29,294 전일가 135,000 2026.04.21 10:04 기준 관련기사 '비쵸비 딸기' 돌아온다…오리온, 생산라인 증설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5배 리셀價' 황치즈·버터떡 사전예약도 '품절대란' 이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만든 꼬북칩, 예감, 스윙칩 활용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리온이 바베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만든 꼬북칩, 예감, 스윙칩 활용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리온 제공

오리온이 바베큐 요리 전문가 유용욱 셰프와 협업해 만든 꼬북칩, 예감, 스윙칩 활용 '바베큐 한정판' 4종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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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북칩 바베큐&치미추리소스맛'은 꼬북칩 브랜드 최초로 짜 먹는 소스를 동봉한 제품이다. 꼬북칩 특유의 네 겹에 훈연향과 메이플 시럽을 더해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향긋한 허브와 비니거가 매력적인 남미 정통 '치미추리 소스'를 봉지 안에 짜 넣고 섞어 제품을 즐기면 된다.

'찍먹 예감'은 '치미추리 소스맛'과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맛' 등 2종으로 선보인다. 미트 원물을 넣고 BBQ 시즈닝을 뿌려 실제 바비큐와 같은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치미추리 소스와 통겨자 원물에 훈연향을 더한 스모키 홀그레인 소스 두 가지 맛을 제공한다.


'스윙칩 바베큐갈비라면맛'은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시그니처 코스 메뉴 중 하나인 '갈비라면'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윙칩 특유의 V컷 굴곡을 기존 대비 1.6배 깊게 설계해 훈연 바비큐를 넣은 갈비라면의 감칠맛을 더 진하게 느껴지도록 했고, 야채 후레이크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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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욱 셰프는 "바비큐 본연의 훈연 향을 과자에 담아내기 위해 풍미 설계부터 시즈닝, 소스 개발까지 전 과정에 모든 노하우를 집중했다"며 "평소 좋아하던 오리온의 인기 스낵에 유용욱 바베큐 연구소의 철학을 담은 특별한 미식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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