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운영하는 국내산 신선식품 전문 쇼핑몰 '수협쇼핑'이 추석 명절을 일주일여 앞두고 할인율을 10% 더 높였다.


수협쇼핑은 이달 28일까지 ‘2023년 대한민국 수산대전 추석맞이 수산물 할인 대전’에서 할인율을 기존 20%에서 30%로 증액한 할인쿠폰(한도 2만원)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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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정부의 이 같은 할인지원과 함께 수협쇼핑 자체 할인을 지원받으면 특가에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정상가 13만5000원인 완도활전복(1.5㎏, 20미)은 수협쇼핑 할인가인 5만1800원에서 할인쿠폰 30%를 적용할 경우 3만626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경우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73%에 달한다.


수협쇼핑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수산물을 10개씩 구매할 때마다 상품 1개를 더 주는 '10+1 증정 행사'를 22일까지 진행한다. 수협쇼핑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13만원 전복 3만원대"…수협중앙회, 추석 수산물 추가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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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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