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광주과학관에서 놀자…즐길거리 풍성
국립광주과학관이 '한가위 특별행사-추억엔 과학관에서 놀자!'를 개최한다.
행사는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총 3일간 열리며, 공연마당, 체험마당, 대회마당 등 총 4개 마당 17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공연마당은 민속인형극(28일)과 함께 대접과 쳇바퀴 등을 나무 막대기로 돌리는 버나놀이와 사자탈춤이 펼쳐지는 전통공연(30일), 가족사랑 캘리그라피(10월 1일)와 명작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한가위 가족극장 등이 관람객을 기다린다.
체험마당은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산가지, 쌍륙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과 함께 상모돌리기, 북, 장구 등 전통 악기체험과 한가위 놀이 미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한가위 소망나무, 한가위 어린이과학관 즐기기, 한가위 특별교육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28일 저녁에는 한가위 보름달 관측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대회마당으로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온 가족 제기차기 대회(28일), 투호 대회(30일), 활쏘기 대회(10월 1일)를 개최한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한가위 특별행사 기간 3대 가족 및 한복 착용자에게는 통합관람권이 무료로 제공된다.
달토끼 포토존, 온 가족 즉석 사진, 한가위 참여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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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고 있다면 과학관 방문을 추천해 드린다”며 “온 가족이 함께 과학관의 다양한 전시물과 한가위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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