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다이어리] 우산 마를 날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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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장마, 참 길기도 길다. '오뉴월 장마'라는 말처럼 과거 장마는 한 달 정도 내리는 '지루한 비' 정도였다. 하지만 장마가 달라지고 있다. 2차 장마가 끝났다 싶었는데 일주일 만에 다시 비가 내렸다. 가을의 세 번째 절기 '백로'가 지난 지도 한참이다. 올해는 정말 그만 봐도 괜찮을 우산 말리는 풍경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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