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 '호밍스', 전골요리 신제품 '우삼겹 스키야키' 선봬
정통 스키야키 맛 그대로 재현
5가지 채소·우삼겹·우동면 등 3팩으로 구성
대상 대상 close 증권정보 001680 KOSPI 현재가 20,7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6% 거래량 126,139 전일가 21,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상, 1분기 영업익 570억…0.4% 증가 동남아 매출 '1조 시대' 연다…대상, K푸드 영토 확장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청정원의 간편식 전문 브랜드 '호밍스'는 신제품 '우삼겹 스키야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물 요리이자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스키야키를 선정하고,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형태로 개발했다.
우삼겹 스키야키는 간장 베이스로 스키야키 전골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말린 가다랑어를 진하게 우려낸 육수로 일식 특유의 감칠맛을 살렸고, 부드러운 우삼겹을 더해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청경채, 배추, 숙주,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 채소도 풍성하다.
날계란에 양념이 밴 고기와 채소를 찍어 먹어도 좋고 취향에 따라 두부와 유부, 곤약 등 재료를 추가하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마무리로 우동면을 넣으면 푸짐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고기부터 채소, 양념, 우동면 등 모든 재료를 냄비에 넣어 10분간 조리하면 손쉽게 일본 현지 요리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손질 상태의 신선한 재료를 급속 냉동해 식감은 물론 영양까지 잡았고, 3팩의 간편 포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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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관계자는 "가정간편식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전골, 볶음, 구이 등 집에서 만들기 부담스러운 메인요리 간편식을 찾는 고객 수요를 적극 반영해 일본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스키야키를 신메뉴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과 식품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메뉴를 선보여 가정간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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