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완수 경남지사,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에 ‘활짝’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 7개의 세계유산 등재를 17일 최종결정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등재 확정 소식에 최응천 문화재청장, 박진 외교부 장관, 박상미 주 유네스코대한민국대표부 대사 등과 나란히 손을 잡고 환호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등재될 가야고분군은 경남의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말이산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고분군 ▲고성 송학동 고분군 ▲합천 옥전고분군과 ▲경북 고령 지산동고분군 ▲전북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고분군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