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11일부터 수시1차 접수…신입생의 83.6%인 1733명 선발
경복대학교가 2024학년도 26개 학과에서 2073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복대는 11일부터 시작된 수시 1차에서 83.6%인 1733명을 선발한다.
경복대는 2024학년도 신입생으로 정원 내 1788명, 정원 외 285명 등 총 2073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시 1차는 정원 내 1448명과 정원외 외국인을 포함한 285명 등이다.
2024학년도 입학전형에서 주목할 점은 학과 개편으로 의료복지과가 의료사회복지과로, 복지행정과가 사회복지상담과로 변경되고, 소프트웨어융합과는 전공별 모집에서 학과 입학 후 전공 선택으로 모집전형이 바뀌었다.
성적반영은 크게 학생부, 면접, 실기,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면접은 AI인적성검사로 AI평가와 면접관이 종합평가하며, 이를 성적에 반영한다.
전형일정은 수시 1차 원서접수가 이달 1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며, 면접은 AI인적성검사(온라인면접 포함) 방식으로 오는 10월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또 대상학과에 한해 대면면접은 10월11일, 실기고사는 10월 13일이다.
경복대는 2024학년도 신입생 장학혜택으로 입학성적 우수장학, 지역인재장학, 4차 산업인재 장학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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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복대는 지난 8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4개월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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