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효율·순환성 극대화 '순환경제' 동참
"친환경 경영 강화"

남양유업 남양유업 close 증권정보 003920 KOSPI 현재가 48,15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34% 거래량 8,510 전일가 47,050 2026.05.21 09:44 기준 관련기사 5년 적자 끊은 남양유업, 1분기 매출·영업익 개선 한앤컴퍼니, 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포함…PEF 업계 최초 나를 '따르라'… 카페 시장 뒤집는 우유전쟁 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로얄서울호텔에서 '멸균팩 재활용을 통한 순환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멸균팩 재활용을 통한 순환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유업]

'멸균팩 재활용을 통한 순환체계 구축'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남양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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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주최로 열린 이번 협약식은 한솔제지를 비롯해 멸균팩 제품을 생산하는 다수 기업이 자원효율과 순환성 극대화를 위한 협력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순환체계 구축 시 폐기되는 멸균팩을 백판지로 제작해 2차 포장재 등으로 활용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재활용하는 선순환 사이클을 만들어 환경 오염 최소화는 물론 한정된 자원의 효율적 사용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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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버려지는 소재의 새 역할을 찾고 더욱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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