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는 14~15일 서울식물원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사진=강서구 제공)

강서구는 14~15일 서울식물원에서 추석맞이 직거래장터를 연다.(사진=강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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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가 오는 14~15일 서울식물원 내 마곡나루역 진입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직거래장터에서는 강서구의 자매결연지에서 생산한 신토불이 우수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구는 2000년부터 명절맞이 직거래장터를 열어왔는데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은 중간 유통과정을 없애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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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터에는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등 강서구의 13개 자매결연지가 참여해 한우, 치즈, 한과, 젓갈류, 각종 과일 등 최상급 품질의 지역 농·수·축·특산물을 판매한다. 장터는 오전 10시에 개장해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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