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분위기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메가박스 펍지 네이션스컵 전 경기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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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는 펍지 네이션스컵을 생중계한다고 5일 전했다. 크래프톤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로 벌이는 국가대항전 대회다. 열여섯 나라 대표팀이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상금 30만 달러(약 4억 원)를 두고 경쟁한다. 메가박스는 코엑스, 송도, 킨텍스 등 여덟 지점에서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관계자는 "대형 스크린과 생동감 넘치는 음향으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며 "관객들과 함께 응원전을 펼칠 수 있어 하나의 축제가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메가박스는 생중계를 기념해 이벤트를 한다. 예매 관객 전원에게 응원 타월, 보상 아이템, 2D 평일 관람 쿠폰 등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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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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