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 … 배달음식점 특별 위생점검 나서
경북 청송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김밥 등 분식류 배달음식점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최근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배달 음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4개 반 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특별 위생점검에 나서게 됐으며,
이 기간에 ▲조리장, 조리시설의 위생적 관리 ▲소비(유통)기한 경과 원료의 보관·사용 여부 ▲식자재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준수 여부 ▲쥐·해충 등 이물 혼합 방지 조치 여부 등을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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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군수는 “최근 소비자 수요가 증가하는 배달 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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