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김미경, 전국 어린이집 원장특강…삼성복지재단, C&I DAY 개최
28일 전국 원장 2차 특강 개최
삼성e-보수캠퍼스 홈페이지 제공
삼성복지재단은 전국 어린이집 원장 대상 '보육인 C&I(Culture&Insight) DAY-두번째 이야기' 기획특강을 한다고 24읽 밝혔다.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 김미경 MKYU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재단은 전국 어린이집 원장 역량계발과 마음건강 지원 차원에서 작년부터 특강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약 7000명이 참석했다. 원장들 의견을 반영해 미술, 음악 등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와 삼성e-보수교육캠퍼스유튜브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삼성e-보수교육캠퍼스는 재단과 멀티캠퍼스가 공동 구축한 온라인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이다.
명사강연과 클래식·재즈 공연을 한다. 원장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도록 새로운 통찰을 제공하고 자기계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
명사강연은 미래교육과 마인드셋을 주제로 실시간 강연, 강사와의 공감토크 및 질의응답 형태로 진행한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AI) 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사란?'을 주제로 전문성 강화 방법 등을 소개한다. 강연 후 공감 토크를 진행한다. 김 대표는 '두번째 꿈을 이루는 7가지 방법'을 주제로 자기 꿈대로 살아가는 법을 공유한다.
재단은 강연 전 참여자 리움미술관 전시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김범 '바위가 되는 법' 전시를 보여준다. 강연 후 올댓클래즈가 클래식·재즈 연주를 한다.
이벤터스 홈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삼성e-보수교육캠퍼스 홈페이지에서 유튜브 라이브로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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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는 취지로 1989년 설립됐다. 삼성어린이집 운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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