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21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동주택 건립사업 구조분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술강좌를 열었다.

화성산업 임직원들이 무량판 구조 아파트에서 왜 사고가 났는지, 재발대책은 없는지 등에 대한 기술강좌를 듣고 있다.

화성산업 임직원들이 무량판 구조 아파트에서 왜 사고가 났는지, 재발대책은 없는지 등에 대한 기술강좌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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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좌는 화성산업 임직원과 현장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백태순 두루엔지니어링 대표(건축구조기술사)가 진행했다. 강좌에서는 ‘무량판구조의 이해와 현장 구조 실무’라는 주제로 무량판 구조에 대한 공법 이해,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관련 사고에 대한 원인 분석, 사고 재발방지 대책에 관한 내용을 다루며 심도 높은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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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산업 관계자는 “설계, 시공, 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일깨울 좋은 기회였다. 건설공사와 관련해 사고 예방에 힘쓰고 고품질의 공동주택 건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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