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과원, 이천지역 수출기업 12곳에 물류비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이천지역 수출기업 12곳에 대해 물류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경과원은 물가상승, 전쟁 등 대내ㆍ외 악재로 해외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지역 1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물류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과원은 선정된 기업에 대해 운송비의 70%까지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천 소재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수출 제조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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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은 이지비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아 서류심사 후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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