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일 유비벨록스 유비벨록스 close 증권정보 089850 KOSDAQ 현재가 4,965 전일대비 85 등락률 -1.68% 거래량 48,093 전일가 5,0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유비벨록스, 1분기 매출 1534억 기록…메탈카드·보안 사업 성장세 부각 [클릭 e종목]"유비벨록스, 국내 1위 사업 다수…역대 최대 매출에 저평가 국면" 유비벨록스, 지난해 매출액 6685억·영업익 216억 달성…"외형 성장 지속" 에 대해 사상 최대 실적을 지속적으로 경신할 전망이라며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2만3000원을 제시했다.


유비벨록스는 국내 1위 스마트카드 사업자로 연결 자회사 팅크웨어를 통해 블랙박스/지도 플랫폼 사업도 함께 영위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기준 부문별 매출 비중(영업이익 비중)은 스마트카드 20%(43%), 블랙박스 46%(17%), 생활가전 24%(39%), 기타 10%(1%) 등이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지금 유비벨록스에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본업인 스마트카드와 연결 자회사 팅크웨어가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주가는 절대적으로 저평가돼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허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예상 영업이익은 346억원, 481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34%, 3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올 2분기부터는 기초 체력이 크게 높아지며 분기별로 최소 100억원대의 영업이익이 창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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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당장 2분기부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40% 성장한 10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연간, 분기별 실적은 신규로 추진 중인 스마트카드 신시장 진출, 생활가전 신사업 관련 예상 실적이 보수적으로 반영된 추정치”라고 설명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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