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진흥원, 출판수출 지원…업체당 450만원
수출 인력 정직원 채용 조건
10월25일까지 접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출판수출 분야 고용 활성화를 위해 ‘수출전문인력 취업지원 사업’ 접수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마감일은 오는 10월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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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신규 취업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20인 이하 출판사·수출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한다. 취업자 1인당 3개월간 150만원씩 총 450만원을 지원한다. 총 26명을 선정하며, 기업당 최대 3인까지 신청 가능하다.
출판진흥원 관계자는“한국도서(K-Book)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고, 관련 출판한류로 저작권 수출기회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전문인력 취업지원 사업’으로 출판수출 관련 고용활성화는 물론 해외진출을 위한 출판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출판수출 관련 재직자들의 직무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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