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의 빨간색과 코리안 폭스 로고 적용

삼성물산 삼성물산 close 증권정보 028260 KOSPI 현재가 396,500 전일대비 45,500 등락률 -10.29% 거래량 712,137 전일가 44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7000 넘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폭등…코스피 8000 시대 열렸다 “韓, SMR 선도하려면 초기 표준화 작업 참여해야”[K-INVESTORS]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패션 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를 위해 특별 제작한 전용 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매장 전용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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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키츠네는 2018년 10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이자 국내 유일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개 층, 330㎡(약 100평) 규모다. 1층은 카페 키츠네 및 굿즈, 2층은 남·여성 컬렉션 라인, 3층은 유니섹스·캡슐 라인, 4층은 파리지앵 라인으로 구성돼있다.

메종키츠네는 한국의 첫 번째 매장인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전용 상품을 기획했다. 메종키츠네 가로수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태극기의 빨간색과 코리안 폭스를 활용한 로고·그래픽이 특징으로 반소매 티셔츠, 맨투맨, 셔츠, 반바지, 캡모자, 토트백 등 총 18개 상품으로 구성된다. 태극기가 그려진 모자와 티셔츠를 착용한 시그니처 여우 캐릭터가 모든 상품의 디자인에 반영됐다.


메종키츠네는 이번 전용 상품의 화보를 아이디(i-D) 매거진 코리아와 협업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인플루언서 3인과 함께 가로수길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촬영했다. 가로수길 메인 거리와 골목, 한강 잠원지구 등을 배경으로 그래픽·모션 아티스트 대니, 빈티지샵을 운영하는 모델 보미, 스케이터 백이안이 모델로 나서 메종키츠네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개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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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관계자는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들에게도 가로수길 필수 코스로 알려져있는 메종키츠네 플래그십 스토어만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상품을 준비했다”며 “메종키츠네를 향한 뜨거운 사랑이 시작된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태극기 입은 여우가 주는 특별함과 재미를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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