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사전 예약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루프탑 바·레스토랑 닉스에서 '제라드 베르트랑 와인 디너'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은 제라드 베르트랑과 협업해 준비한 5가지 코스 메뉴와 마리아주를 바탕으로 엄선된 와인 5종을 페어링해 선보인다. 5가지 코스메뉴는 랍스터와 관자에 코코넛 밀크를 가미한 랍스터 비스크, 부라따 샐러드, 팬에 구운 메로, 소고기 안심과 구운 야채, 치즈 트레이 등으로 구성됐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루프탑 바·레스토랑 '닉스' 전경 [사진제공=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루프탑 바·레스토랑 '닉스' 전경 [사진제공=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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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디쉬인 소고기 안심과 구운 야채는 전 세계 와인 평론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는 '제라드 베르트랑 뀌베 100'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제라드 베르트랑 와인 디너는 24일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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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루프탑 바·레스토랑 닉스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자 이번 와인 디너를 기획했다"며 "닉스에서 개최하는 제라드 베르트랑 와인 디너를 여름밤 감성을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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