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유도부가 제2회 양평몽양컵전국유도대회에서 남자대학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동의대 이충수, 이다운, 윤석일, 이민수, 김민우, 김현태 선수가 지난 10일~15일 경기도 양평군의 물 맑은 양평체육관에서 진행된 대회의 남자대학부 단체전 결승전에 출전해 국민대를 3-1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 유도부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의대 유도부가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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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에서는 -81kg급 이다운 선수와 +100kg급 김현태 선수가 3위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었고 황인수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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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1회 대회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던 동의대는 아쉬움을 설욕하며 이 대회의 첫 패권과 올해 전국대회 단체전 첫 우승을 기록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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