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20일 월드옥타 특강에서 미래 청년들이 가져야할 마음가짐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20일 월드옥타 특강에서 미래 청년들이 가져야할 마음가짐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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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이 재외 기업인과 청년 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급변하는 산업 전반의 변화에서 청년들이 주인공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강성천 원장은 20일 경기도 화성시 YBM 연수원에서 열리고 있는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에 강사로 나서 이같이 말했다.

월드옥타는 매년 재외기업인 2세 기업인과 국내 청년 창업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이달 24일까지 열린다.


강 원장은 이날 '글로벌 반도체 이 패권 경쟁 현황과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의 강연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이나 디지털 대전환 등 산업 전반의 변화를 마주하는 상황에서 도전의 주인공이 바로 청년들이고,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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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원장의 이날 특강은 지난 18일 월드옥타가 경과원과 업무협약을 가진 뒤 청년들을 위한 특강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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