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특례시 의창소방서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온열 환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온열질환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창원특례시 의창소방서, 폭염 속 온열질환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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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의창소방서에 따르면 온열질환이란 뜨거운 환경에 오랫동안 노출될 때 발생하는 열경련, 열탈진(일사병), 열사병 등의 질환을 말하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있고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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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열질환 예방법으로는 ▲충분한 수분 섭취 ▲온도가 높은 오후 시간대(오후 2시∼5시) 야외활동 자제 ▲외출 시 모자, 자외선 차단제 사용 ▲햇볕에 장시간 노출 피하기 ▲폭염 예보 시 주변 어르신 안부 확인 등이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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