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가 부산시 태권도협회와 함께 ‘2023 동아대학교 총장기 태권도대회·부산학생선수권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엔 전국 초·중·고생 1700여명이 참가해 겨루기와 품새, 격파 등 부문에서 실력을 뽐냈다.

‘2023 동아대학교 총장기 태권도대회 겸 부산학생선수권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3 동아대학교 총장기 태권도대회 겸 부산학생선수권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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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이해우 총장은 대회사에서 “태권도인들이 우정과 화합을 나누는 아름다운 자리에 함께해 뜻깊고 태권도 가족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한다”며 “이번 대회로 여러분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대와 부산시 태권도협회는 지난 4월 ‘신산업 기반 융·복합형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체결해 이번 대회 개최와 여러 협력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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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총장은 태권도 세계적 위상 제고 등에 크게 공헌한 인사에 특별히 주어지는 국기원 명예 단증(6단)을 수여 받았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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