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닥·선엔지니어링 업무협약…수도권 시니어타운 조성 협력
케어닥은 선엔지니어링과 손잡고 수도권 내 도심형 시니어타운 조성 사업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시니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주거사업 확장과 서비스 개발에 뜻을 모았다. 이를 위해 앞으로 ▲시니어 주거상품 개발을 위한 컨설팅 및 마케팅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업무 협력 ▲시니어 특화 건축설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 후 첫 사업으로는 시니어 생애주기에 최적화된 거주 공간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그중에서도 거주지역에서 여생을 보내는 'AIP(Aging In Place)' 실현을 위해 수도권 내 시니어타운 인프라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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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국내 시니어 주거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는 시니어 케어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주거 형태의 공급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는 판단하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 국내 시니어 주거복지시장에 보다 다각화된 서비스를 공급하는 시니어 케어 전문 대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성장 기반을 닦아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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